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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8개국 양육법에 관한 통찰력 있는 연구!
『세상의 엄마들이 가르쳐준 것들』은 재미교포2세인 저자가 유대인 남편을 만나 일본과 미국을 오가며 다문화속에서 4남매를 키워낸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선진 육아법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분석하고 우리의 육아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한 나라의 양육법을 두둔하지 않고, 핀란드, 프랑스, 스웨덴, 독일 등 세계 18개 육아 선진국 엄마들을 취재하며 만난 다양한 사례와 인지발달, 아동심리, 양육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조언을 수록하였다. 저자는 아이에게 무엇을 얼마나 많이 해 주는가가 아닌, 어떻게 관여하고 어디에 초점을 맞추는가에 ‘좋은 양육’의 기준을 둔다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