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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고 신랄한 입담의 윤성현, 그가 의외로 친절하게 써내려간 이야기!
거침없는 음악이야기와 따뜻한 일상 이야기가 담긴 윤성현의 라디오책『라디오 지옥』. G드래곤의 노래와 표절시비가 일어난 원곡들을 나란히 선곡해 세간의 이슈를 한 몸에 받았던 KBS 2FM 의 PD 윤성현의 쿨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았다. 방송에서 DJ로 활약하는 그답게, 눈치 보지 않고 시크하게 이야기하는 입담이 그대로 살아 있다. 외로울 땐 카레를 먹고, 계절별로 듣는 음악이 다른 솔직하고 도발적인 윤성현의 음악 이야기와 일상 이야기가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