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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족이면서 동시에 제조 기업가이기도 한 새로운 혁신가, 메이커스!
『메이커스』는 ‘롱테일’과 ‘프리코노믹스(공짜경제학)’ 이론의 창시자 크리스 앤더슨이 인터넷의 보급 이후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와 향후 10년간 일어날 기술혁명의 미래를 알려준다. 특히 제조업과 디지털 기술의 융합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한다. 만드는 사람, 제조자, 제조업체 등을 뜻하는 메이커스는 사실 어느 시대나 존재해왔지만 이 책에서 다룰 ‘메이커’가 이전 세대와 다른 점은 기술에 정통하고 강력한 디지털 도구를 갖췄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메이커 운동이 향후 경제를 바꿔놓을 새로운 3차 산업혁명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메이커 운동이 이전 산업혁명과 구별되는 점은 디지털 기술로 인해 개인의 맞춤형 제조가 가능해지면서 누구나 제품을 생산하고 유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메이커 운동 세대는 3차원 프린터 등을 통해 그 이상의 미래를 보고 있다. 메이커 운동으로 개인이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게 가능해지면서 1인 기업이나 스타트업 기업 등이 대기업을 위협하는 흥미로운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