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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달라질 비즈니스,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한 트렌드서. 이 책을 쓴 타파크로스는 2009년부터 빅데이터에 기반하여 더 과학적이고 더 정확하게 소비자, 브랜드, 트렌드를 분석해왔다. 이 책은 그간의 분석 노하우를 십분 활용한 결과물로 2015년 트렌드를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최초의 시도다.
이 책은 2015년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문화에서 달라질 주요한 흐름들을 ‘실제 한국인이 인터넷 공간에 쏟아낸 목소리’에서 세심하게 골라냈다. 단순한 현상 분석을 넘어 다양한 컨텍스트를 살피고 있어 트렌드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한다. 여기에 산업 동향과 함께 시장 관찰 포인트까지 다각도로 짚어낸다.
또한 2015년,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득하지 못하면 거부도 마다하지 않는 소비자들, 기업이 전달하는 그대로를 수용하지 않고 ‘나를 위한 개인화, 나를 위한 차별화’를 위한 선택적 소비가 일상화된 소비자들이 내 안의 소소한 욕망을 표현함으로써 소비의 다각화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한다.
무궁무진한 커스터마이징의 세계, 수입차의 진격, 오감을 만족시키는 라이프스타일 숍, 다운사이징 하면서도 작은 돈은 양껏 쓰는 소비의 모순, 럭셔리에서 독특함으로 변신을 꾀하는 백화점 등 ‘자기표현으로서 소비’가 뜨는 시대에 앞으로 드러날 다양한 가능성과 새로운 마케팅의 기회를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