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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이자 동료 교사, 문학 동지이기도 한 시인과 동화작가의 감수성이 어우러진 동시집
시인이자 현직 교사인 이옥근 선생님의 두 번째 동시집 『감자가 뿔났다』에는 부부이자 동료 교사이기도 하고, 동화로 등단한 배순아 선생님이 동화작가의 감수성을 살려 그림을 그렸습니다. 1장은 학교생활을 포함한 아이들의 일상을 보여 주는 시를 시간의 순서, 생각의 흐름을 따라 배치했습니다. 2장은 가족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거나 가족에 대한 아이의 사랑이 묻어나는 시로 구성했습니다. 오순도순 즐거운 때를 떠올리게 하는 시도 있고, 마음 한구석이 아련해지는 시도 있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3장은 주변의 사물이나 날씨, 풍경 등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시들을 이른 봄부터 겨울까지의 흐름으로 배치했습니다. 4장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표현한 시들을 긴장이 고조되었다가 풀리고, 회복되는 흐름에 따라 배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