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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컴퓨터에는 마우스와 키보드가 있어야 할까? 디자인이 정말 인간을 위한 걸까? 혼히 말하는 '굿 디자인'은 과연 누구에게 좋은 디자인일까? 디자인 낯설게 보기를 통해 저자는 낯설음을 포용할 수 있는 자유로운 상상력, 우리의 사고를 제한하는 모든 구속과 고정된 틀을 벗어날 것을 이야기한다.
늘 입던 옷, 오랫동안 살아 온집, 손 때묻은 물건들... 우리는 익숙한 것이서 안도감을 느낀다. 바다는 파란색이다, 신호등이 빨간 불일 때는 멈춰야 한다...만약 사람들 사이에 이런 공통된 인식 체계가 없다면 세상은 엄청난 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