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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프랜신 리버즈
프랜신 리버즈가 생각하는 ‘글쓰기’란 이 괴로운 세상에서 도망치게 해주는 탈출구, 유일하게 자신이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영역이었다. 2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해온 그녀는, 일반 소설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로맨스 작가에게 주는 최고의 영예, 리타상을 세 차례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작가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그녀는 심리적 공황을 겪으며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게 되었다. 글쓰기를 통해 세상에서 도피하는 자신의 방식이 틀렸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챘다. 그녀는 오랜 방황 끝에 기독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사람들은 누군가를 섬기며 살기 마련이라고 생각하는 그녀는, 자신은 38년 동안 스스로를 섬겨왔으며 그것은 인생을 완전히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 후 프랜신 리버즈는 성경 구절을 모티브 삼아 글을 썼으며, 필생의 역작 《구원의 사랑Redeeming Love》을 완성했다. 그녀는 이 작품에 대해 ‘나는 이 이야기야말로 하나님께서 내가 쓰기를 원하는 진정한 사랑 이야기라는 확신이 들었다. 이 책을 집필하는 일 자체가 일종의 예배와도 같았다’고 회고했다. 그녀는 삶을 살아내는 것만으로도 벅찬 사람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이용당하고 학대받는 이들에게 진정한 자유와 사랑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 마음을 《구원의 사랑》에 담았으며, 이 책으로 그녀는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급부상했으며, 소설 《마지막 죄인The Last Sin Easter》으로 미국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금메달을 받았다.
[책소개]얼음보다 차가운 여인을 품은 한 남자의 지옥보다 뜨거운 사랑!
구약성경 를 모티프로 예언자 호세아의 사랑을 현대적 배경으로 옮겨와 각색한 로맨스 소설. 호세아는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결혼하라'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아이를 낳고도 정부를 만들어 달아나는 아내를 끝까지 보듬고 사랑하는 인물이다.
소설은 '성경을 뛰어넘어 다시 태어난 기적 같은 사랑이야기'라 평해지며, 미국기독교서점협회(CBA), 기독교출판협회(ECPA) 4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자리매김하며 기독교 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A secret from Angel's past threatens to destroy her relationship with Michael Hos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