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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브라운, 그는 히틀러의 모든 것이었다.
독일 태생의 역사학자 하이케 B. 괴르테마커의 『에바 브라운, 히틀러의 거울』. 오랫동안 숨겨져온 개인적 사진과 편지, 그리고 나치 문서를 공개하며 '나치'라는 엄청난 금기에 가려져 이야기 되어오지 못한 '에바 브라운'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20세기를 경악시킨 독재자 '히틀러'가 사랑한 아름다운 금발 미녀로 그의 충실한 정치적 동지였으미 심리적 위안자였던 에바 브라운을 만난다. 제1차 세계대전 후 1929년 뮌헨에서 사진작가 히인리히 호프만의 아틀리에에서의 운명적 만남을 출발점을 삼아 제2차 세계대전 말 1945년 4월 30일 베를린의 벙커에서 함께 자살하기까지 14년간의 위험하고 치명적 사랑을 중점적으로 파헤쳐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