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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니까 깨끗하고 기분이 참 좋아!
사랑스러운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 속에 유아들의 생활과 심리를 그대로 반영해낸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 제12권『청소는 즐거워』. 아치는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며 방을 어지럽힌다. 토끼네, 곰네 집에 가서도 마구 어지르기만 하고 그냥 와 버리기 일쑤다. 아치가 버린 쓰레기들은 아치 뒤를 따라와 아치네 집은 쓰레기로 가득 차는데…. 아치의 이야기는 아이에게 정리 정돈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