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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봉봉에게 지구의 미술품과 19세기 대표적인 화가들을 소개하고, 그 화가들로부터 직접 그림 설명을 듣는다는 형식으로 구성되었다. 파리에 오면 루브르와 함께 꼭 들러야 한다는 오르세 미술관의 소장품들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설명한다.
기차역으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역을 미술관으로 변경시킨 오르세 미술관에는 모네, 고흐, 고갱, 르누아르, 드가 등의 인상주의 화파의 그림을 3층에, 살롱전을 의식한 아카데미 풍의 작품은 2층에, 인상주의 화파가 유행하기 이전의 그림들은 1층에 전시해 놓았다.
앵그르, 쿠르베, 도미에, 밀레, 코로, 마네, 시냑, 모로, 르동 등 19세기 대표 화가들의 정열적인 그림을 마치 실제 미술관을 관람하듯이 시대별로 보여 주고 있다. 이외에 오르세의 조각들과 장식 미술, 아르누보 이야기도 들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