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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이 만들어 내는 기적!
오 헨리가 포착한 15가지 색깔의 ‘황홀한 순간’
서민들의 삶에 주목해 다양한 ‘휴머니즘 단편 소설’을 집필한 오 헨리. 그는 세 살 때 폐결핵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의 품을 벗어나 할머니와 숙부 밑에서 자라며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 열다섯 살 때 배움을 중단하고, 우편배달부와 농장 관리인 등의 직업을 전전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려 300여 편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했다.
그는 다른 어느 작가들보다도 ‘평범한 인간들의 삶’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지위나 빈부 격차에 상관없이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특유의 변칙적 결말 구성을 통해 소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의 21번째 책인 『오 헨리 단편선』에는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20년 후」,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구두쇠 연인」, 「메뉴판 위의 봄」, 「도시물을 먹은 사람」, 「가구가 딸린 셋방」, 「비법의 술」 등 총 15편의 단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