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순간도 예측 불가능한 마술 범죄의 세계로 뛰어든 링컨 라임!
「링컨 라임」 시리즈 제5권 『사라진 마술사』. 천재 법과학자 링컨 라임과 악마적 재능의 마술사 말레릭의 흥미진진한 대결을 그리고 있다. 탈출 마술이나 상자에 들어간 사람을 반으로 쪼개는 마술 등을 잔혹한 범죄로 재탄생시키는 말레릭, 그리고 그녀를 막기 위한 카라와 링컨, 색스의 힘겨루기가 펼쳐진다. 음산한 암흑 속에 휩싸인 음악 학교, 비명소리가 들렸다는 신고와 함께 두 명의 여경이 순찰을 한다. 조사 중인 여경이 목격한 것은 목을 매단 여인과 그 광경을 지켜보는 범인 말레릭. 그러나 여경들은 귀신에라도 홀린 듯 '펑' 하는 소리와 함께 범인을 놓치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