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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사랑받는 고전 중의 고전!
17세기의 청교도 목회자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 기독교의 영적 특성이 두드러짐에도 종교를 뛰어넘어 영문학 중에 성경 다음으로 사랑받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이 책은 인간의 구원을 주제로, '크리스천'이라는 남자가 여러 가지 고난을 거쳐 천국의 문에 도달하는 여정을 상징과 비유로 그려내고 있다. 인간성을 상실해가는 오늘날, 그것을 회복시키기 위해 투쟁하는 참된 인간을 만날 수 있다.
1678년 처음으로 출간된 제1부는 '크리스천'이 성경을 읽으면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하나님 나라를 향해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아낸 것이다. 아울러 1684년 처음으로 출간된 제2부는 '크리스천'의 아내인 '크리스티아나'가 네 아들을 데리고 그의 뒤를 이어 하나님 나라를 향해 여행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ENCHRISTO CLASSIC' 시리즈.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