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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랜드에서 펼쳐지는 세 번째 모험 이야기『페어리랜드. 3: 달을 두 조각 낸 소녀』. 네 살이 된 셉템버는 아버지로부터 중고 자동차를 선물 받고 운전을 배우고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삶을 꾸려나가는 법을 점차 배워나간다. 셉템버는 이번에도 페어리랜드로 가는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지만, 셉템버가 너무 성장해 어른이 되어가고 있는 탓인지 셉템버를 데려갈 바람은 좀처럼 나타나지 않는다. 어느 날, 망가진 울타리를 고치기 위해 집을 나선 셉템버는 시공의 수호자, 파란 바람이 펼친 전선 그물을 순식간에 통과해 페어리랜드로 향한다. 페어리랜드의 길 역에 도착해 ‘전문 혁명가’이자 ‘공식 범죄자’로서 공식적인 허가를 받은 셉템버는 까마득히 길고 높은 고속도로를 달려 페어리랜드의 달에 도착한다. 마침내 달에 발을 내딛으려는 순간, 엄청난 달 지진이 용솟음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