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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0 / 초판 1쇄
[크기] 15.5 cm × 19.5 cm 내외 / 323쪽
[표지] 깨끗함/날개있음
[내부] 밑줄·메모·체크표시 없음/ 깨끗한 책
[특기사항] 연한 색바램/책머리 'J'
[책 소개]
〈알고보면 매혹적인 죽음의 역사〉는 신화와 역사 속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죽음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잔혹동화' 신드롬을 일으켰던 기류 미사오는 "에로스는 죽음에 이르는 삶의 희열"이라는 프랑스 사상가 조르주 바타유의 말을 인용하여 궁극의 에로스와 궁극의 죽음은 서로 맞닿아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사랑과 죽음, 그리고 에로스에 대한 에피소를 담고 있다. 저자는 역사를 기본으로 신화, 성경, 동화, 문학 및 예술작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에로스적인 죽음'을 찾아내고, 이러한 죽음의 세계를 다섯 가지 테마로 나누어 소개한다. 때로는 기괴하고 때로는 잔혹한 인간의 죽음과 사랑, 욕망을 둘러싼 세계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