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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으로 테두리 연한 변색은 있습니다, 본문상태 밑줄등 없이 좋음 입니다 /
책소개
1984년에 출판된 소설 『단(丹)』을 쓴 사람은 김정빈이라는 당시의 신진 작가다. 작가는 소설 『단(丹)』 이전에 1980년에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어 등단하고, 1981년 조선일보의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고, 1982년에는 첫 작품인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가 문화공보부 우수도서로 선정되었으며, 대학문화사와 정신세계사의 편집장 등을 역임했다. 작가는 소설 『단(丹)』 이후 이후 불교 작가로 활동했다.
우학도인이 구술(口述. 입으로 말함)한 내용을 작가 김정빈이 소설로 쓴 형식의 소설 『단(丹)』은 100만부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서, 이후 한국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즉, 소설 『단(丹)』을 읽어 본 사람들을 통해서 단(丹), 단학(丹學), 단전호흡(丹田呼吸) 등의 용어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쓰이게 되었다. 소설 『단(丹)』은 민족 전래의 선도(仙道. 신선이 되기 위하여 닦는 도)나 민족사 등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한국의 미래에 대해서 희망찬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게 하며, 한국인이라는 사실에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것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