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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호호 재밌는 동물팝업북 『꼬끼오 우는 기린』. 어느 날 아침, 정글에 사는 동물들의 목소리가 바뀌었어요. 동물들은 자신이 내는 소리를 듣고 깜짝 놀랐지요. 수탉은 사자처럼 으르렁, 코끼리는 뱀처럼 쉿쉿, 뱀은 앵무새처럼 끼익끼익, 앵무새는 코끼리처럼 뿌우. 그리고 지금까지 한번도 소리를 낸 적이 없는 기린은 아주 크고 멋진 소리를 냈답니다. 모두가 절대 잊지 못할 소리를 말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목이 긴 기린, 코가 긴 코끼리 등 동물들의 흥미로운 모습이 팝업으로 활짝 펼쳐져요. 여러 동물들 팝업과 함께 각자의 울음소리가 어떤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하는 팝업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