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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과시적 소비의 시대’는 끝났다!
『이기적 이타주의자』는 ‘제품군의 변화’와 ‘새로운 소비자의 가치관’이라는 변화가 어우러져서 21세기를 어떻게 특징짓고 있으며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과시적 소비는 이제 과거의 이야기이며, 진정한 가치가 구매 양식과 소비 패턴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은 더 단순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은 욕망, 삶에 새로운 면을 더하고 싶은 진심 어린 욕망 등이 있으며 이는 환경 보호주의, 품질과 가치에 대한 선호, 노인 인구 증가 등의 사회적 현상과 맞물려 이기적 이타주의 시대를 이끌었다. 이 책은 이런 변화들이 각 기업에 그들의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도전 과제와 더불어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