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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단, PPT 자료, 포스터, 명함 등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이 디자인을 해야 한다면 이 책을 활용하세요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도 디자인을 해야 하는 순간이 필요하다.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은 그런 사람을 위한 책이다. 직장인, 자영업자, 학생, 취업준비생 등 우리는 크든 작든 디자인을 해야 하는 상황에 맞닥뜨린다. 사내 회의나 거래처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해야 한다면, 자신의 의도를 깔끔하고 명확하게 보여주는 것이 필요하다.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작은 pop 하나라도 문앞에 붙일 일이 생긴다. 취업준비생의 이력서나 포트폴리오에도 기본적인 레이아웃의 기본을 적용한다면 훨씬 세련된 문서가 될 수 있다.
『해서는 안 되는 디자인』의 작가는 규모 있는 디자인회사를 거쳐 소도시의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전단 제작 강좌를 열어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작거나 개인일수록 디자인을 해야 할 일이 더 많다. 업체에 맡기자니 비용이 들고, 혼자 하자니 어딘가 부족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