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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지수 우등생이 미래의 성공을 거둔다!
‘성공하면 행복하다’를 “행복하면 성공한다”는 명제로 뒤집어라!
우리 아이들은 하루 평균 8시간 이상을 공부하며, 대한민국은 고교 졸업자 중 83%가 대학에 진학하는 세계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한다. 오로지 대학 진학의 목표를 두고 졸린 눈을 비벼가며 왜 공부해야 하는지 이유를 제대로 생각할 시간도 없이 아이들은 책상 앞에 앉아 있다. 성적을 위주로 1등부터 꼴등까지 줄을 세우는 교실, 쉴 새 없이 강요되는 ‘열공’. 미래의 성공과 행복을 얻기 위해 현재의 행복을 희생시키는 지금, 아이들은 행복할까? 그리고 과연 아이들은 성공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 것일까?
사실 아이들뿐 아니라 선생님과 부모님도 행복하지 않다. 지식 전달자가 되어 버린 채 아이들의 외면에 상처받는 선생님,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사교육비로 고생하는 부모님들 또한 불행한 대한민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