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1) |
| - | - | 7,000원 |
마리니나의 또 다른 작품으로 가장 최신작이다.
'죽음'에 대한 그녀의 철학적 사색이 돋보이는 소설로,
영화 '세븐'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죽음'이라는 철학적인 문제와 '죽음'을 둘러싼 세계관의 대립을
추리적 기법을 이용해 두뇌게임으로 이끌어가는 리얼한 필체가 압권이다.
1999년 출간된 마리니나의 최신작.
러시아 이외의 나라에서 최초로 소개되는 소설로
한국과는 동시출간이다.
마리니나의 작품들은 매작품마다 뚜렷하게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진다.
이것이 때로는 독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의 형태로 나타나기도 하고,
때로는 폭로와 비난, 희망이나 절망,
또는 휴머니즘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마리니나의 최신작인 '일곱번째 희생자'에서는
'죽음'에 대한 그녀의 철학적 사색이 돋보인다.
'특별한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라는 TV 프로에 출연한 여검사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