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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마을은 많은 사람들의 꿈이요 희망이다.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기며 수익도 가능하다면 도시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는 귀가 솔깃할만 하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정부 정책 중에 「전원마을조성사업」이라는 것이 있다. 도시생활자들이 20여 명 정도 시골에 내려와 마을을 형성하면 10억 원 정도의 지원을 해준다. 저리 융자가 아니라 그냥 쏟아 붓는 것이다. 시골을 살리려는 정부와 지자체들의 몸부림은 거의 처절할 지경이다.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 공간 조성을 지원하여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함으로써 농촌인구 유지 및 지역 활성화 도모’라는 것이 이른바 「전원마을조성사업」의 취지이다. 도시의 집값이 끝없이 하락하고 부동산 업자들도 지방이 답이라고 말한다. 여기저기서 ‘전원마을을 만들면 행복해질 거’라고 말한다. 팬션을 운영하거나 블루베리를 키우면 힘들이지 않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