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의 아름다운 숨결을 찾아서!
우리 문화와 세시풍속으로 알아보는 365일『하루 하루가 잔치로세』.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 를 800여 회 연재 중인, 의 저자 김영조가 우리 절기와 명절문화를 통해 선조들의 365일을 재구성하였다. 24절기, 4대 명절, 삼복, 속절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역사적 인물과 세시풍속을 중심으로 우리 선조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그렸다. 이웃 간에 적선을 해 공을 쌓는 ‘입춘’에서 팥죽을 쑤어 먹는 ‘동지’까지, 현대에도 이웃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풍속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