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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이 남긴 말씀과 대화, 곁에 두고 아껴 읽은 경전들을
따라 읽고 따라 쓰며 행복의 의미를 생각하다
“그래, 자네는 어떻게 밥해 먹고 사나?”
“스님, 제가 혼자 자취를 해서요.
갓 지은 밥에다 간장 넣고 참기름 몇 방울 똑똑 떨어뜨려서
그렇게 간단히 때웁니다.”
“그래, 그 밥…… 참 맛있지.”
_ 2000년 봄 길상사에서
법정 스님이 남기신 말씀과 아껴 읽으신 불교 명언들을 주제별로 모아 [어록 + 필사책] 형태로 구성했다. 1장에는 스님이 이웃들에게 전하는 다정한 위로와 지혜의 말씀을, 2장에는 스님 자신의 성찰과 개인적인 소회를, 3장에는 글쓰기와 관련한 생각을, 4장에는 아끼셨던 경전 구절과 불교 명언을 모았다.
나무처럼 곧고 시냇물처럼 맑은 스님의 정신을 간결한 그림으로 형상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