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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식묘猫로소이다.”
미식묘와 함께하는 메이지 식도락 산책
환상의 먹방 콤비 고양이와 소설가, 미식을 탐하다!
때는 메이지 시대 중엽, 변변한 이름조차 없지만 미식을 향한 열정 하나만큼은 으뜸인 고양이가 소설가 주인과 함께 살고 있다. 고양이와 주인은 문명개화가 한창인 메이지의 떠들썩한 거리를 돌며 맛있는 음식을 맛보는 걸 즐기는 미식가들이다. 일본의 오랜 옛 맛부터 근대에 새롭게 탄생한 메뉴까지, 고양이와 주인의 발길을 따르다보면 현재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 총28가지의 옛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