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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랑받고 칭찬받기 위해 정말 노력했어요!
그런데 왜 날 사랑해 주지 않을까요? 내가 어떻게 하면 사랑받을 수 있을까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을 할 때 자기 자신을 사랑해서 하는 행동인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인성 동화가 출간되었습니다. 《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의인화시켜 어린이들의 순수한 세계를 보여주는 재미있는 동화책이다. 몸이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마음까지 훌쩍 자라게 해줄 깨달음과 큰 감동을 선물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남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스스로 행복해져야 한다는 큰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합니다.《난 미련 곰탱이가 아니야》를 쓴 저자는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해야 하는 사람은 엄마도, 아빠도, 친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선택이나 행동을 할 때 자기 자신을 사랑해서 하는 행동인지 아닌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