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문화진흥회가 선정한 ‘좋은 책’
주로 동물에 빗대어 교훈을 주는 짧은 이야기를 ‘우화(寓話)’라고 합니다. 《꽃코 마음》에 실린 이야기들은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 봄직한 8가지 마음에 대한 우화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동물들은 꿈을 꾸며 우리의 마음을 드러내 줍니다. 꽃을 사랑하는 코뿔소 ‘꽃코’는 잠시나마 꽃을 잊은 것을 부끄러워하고, 하늘을 날고픈 하마는 헛된 꿈을 포기할까 말까로 고민하며, 진심으로 자기의 먹잇감인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픈 호랑이는 눈물겨운 노력을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