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디오북 빨강머리 앤’
앤이 살아났다.
“세상은 참 재미있는 곳이에요. 우리가 세상일을 전부 다 알고 있다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겠죠. 안 그래요?”_제2장에서 앤이 한 말
“앤은 불멸의 앨리스 이후 소설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사랑스럽고 귀여운 여자 아이다.”_ 마크 트웨인
보고 또 봐도 재미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만화, 영화. 뮤지컬, TV 시리즈 등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작품이 한국어 오디오북으로 처음 출간되었습니다. 원작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오디오북에 맞추어 다시 번역했으며,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에서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읽은 배우 이지혜가 13시간에 걸쳐 소설 전문을 낭독했습니다. 독자들은 오디오북으로 새롭게 살아난 앤을 만날 수 있습니다.
1908년의 앤과 2018년의 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에는 지금 읽어도 공감 가는 이야기와 밑줄 긋고 싶은 구절, 귀여운 상상으로 가득합니다. 원문을 충실하게 옮기되, 구어체인 오디오북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일상적으로 많이 쓰는 관용적인 표현과 사자성어를 사용했습니다. 이를 통해 앤과 등장인물들이 옆집에 사는 친구처럼 가까워지면서 이야기가 경쾌하고 생생해졌습니다.
한국어 오디오로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앤
배우 이지혜는 1600매가 넘는 ≪오디오북 빨강머리 앤 초록지붕 집 이야기≫ 전체를 낭독했습니다. 이지혜 배우는 배우 화술과 정확한 전달력이 강점으로, ‘100인의 배우, 우리 문학을 읽다’의 ‘사랑손님과 어머니’에서 마치 빙의된 듯한 옥희의 목소리 연기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번 ‘빨강머리 앤’에서는 상상 이상의 앤의 목소리로 오디오북 낭독 분야의 스타 탄생을 예감하게 해줍니다.
* * 이 상품은 개인 소장용입니다. 기관이나 도서관은 전문 유통사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