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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인간 심리 사이의 미묘한 메커니즘을 조명한 투자 고전!
『돈이 자라는 곳 그리고 거품의 본질』은 돈의 본질과 돈을 향한 인간의 탐욕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다. 약 100여 년 전인 1911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돈을 쫓는 인간들의 근본 심리와 오늘날에도 존재하고 있는 시장 참여자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현재에도 유효한 내용을 담고 있다. 오늘날의 금융시장에서도 여전히 빛을 발하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저자는 실제 존재하는 인물처럼 생동감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 ‘세계 금융의 중심지’라는 영광스러운 타이틀 아래 감춰진 돈을 쫓는 자들의 천태만상을 담담한 어조로 이야기한다. 그와 동시에 돈을 향한 추악한 욕망과 나약함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금융과 인간 사이의 미묘한 심리적 메커니즘, 금융시장의 냉정한 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