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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해서 자르게》 17년 만에 개정판 출간!
오랜 시간 인권변호사로 활동해온 저자에게 역사 속 법정의 이야기가 남다르게 다가왔다. 당대의 법정에서 죄인으로 낙인찍혀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 했던 이들이 역사의 법정을 통해 복권되는 모습을 통해, 더욱 용기 내어 당대의 억울한 사람들을 변호할 수 있었다. 『세기의 재판』은 그 교훈이 된 이야기 중 10개를 뽑아 정리한 것이다. 소크라테스, 예수, 잔 다르크, 토머스 모어, 마녀, 갈릴레이, 드레퓌스, 필리페 페탱, 로젠버그 부부, D. H. 로렌스 등 역사의 법정에서 벌어지는 대역전의 드라마를 통해 법과 인간, 역사와 정의에 대해 다시 묻는다.
▶ 이 책은 1999년에 출간된 (한겨레출판사)의 개정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