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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세계에 입문한 20대가 갖춰야 할 27가지 투자 DNA!
이 책은 투자 입문 단계에 있는 20대들이 투자 DNA를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만나본 한국 부자들의 사례를 분석해 공통점을 찾아냈다. 각기 다른 투자 지식 아래 다른 투자법을 펼쳤지만 성격부터 행동, 습관, 혈액형에 이르기까지 공통적인 특성이 발견되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이를 투자 DNA라 명명하였다.
DNA라고 하여 무조건 타고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태어날 때부터 타고나는 생물학적 DNA와 달리 투자 DNA는 후천적 노력에 의해 일부분은 개선될 수 있다. 본문은 먼저 투자 DNA를 통해 부의 비밀을 밝힌다. 그런 다음 성격, 체질, 경험과 환경으로 나누어 부자 유전자를 설명한다.
그리고 '낙관론자 마인드로 전환하기', '취미활동 즐기기', '투자 집중력 키우기', '성공한 투자자를 가까이 하기', '독서와 사색하기' 등 투자 DNA를 높이는 10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곳곳에 투자클리닉 코너를 마련하여 '충동매매 방지 전략', '적당한 부채를 이용한 건전한 주식투자' 등 알아두면 유용한 투자전략, 정보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