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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2018년 어린이 분야 2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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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평생 인간관계의 시작, 그 첫 단추를 열어 주는 동화!’

    전 세계가 사랑하는 동화 작가 황선미의 신작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가 출간되었다. 황선미 작가는 2014년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2015년 서울국제도서전 ‘올해의 주목할 저자’로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펴낸 작품이 미국 펭귄출판사를 비롯해 해외 수십 개국에 번역·출간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는 100만부 판매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고, 영문판으로 출간된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영국 대형 서점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그 명성을 확인시켰다.
    이번에 출간된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는 한국 대표 동화작가 황선미가 어린이 주변을 둘러싼 인간관계를 동화로 쓰고, 이보연 아동심리 전문가가 상담을 덧붙인 신개념 관계 동화로 《건방진 장루이와 68일》에 이은 두 번째 책이다. 동화 읽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그 안에서 상담과 심리 치료까지 이끌어내는 한 단계 나아간 형태의 동화인 것이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인간관계, 그 안에서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좋은 관계 맺는 법 등은 문화와 세대를 불문하고 모두가 고민하는 주제이다. 이 책에서는 그중에서도 어린이들이 가장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 가족 사이에서 벌어지는 갈등과 화해,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는 한중공동개발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황선미 작가가 집필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한중 양국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보편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관계를 주제로 동화를 풀어냄으로써 한국과 중국 독자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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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미 신작, 동화와 카운슬링의 결합"
    사춘기 아이들의 불안함과 외로움을 어루만져줄 이야기. 동화작가 황선미와 아동심리 전문가 이보연 선생님이, 인간 관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진심 어린 응원과 조언을 전한다. 열두 살 기훈이는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렸다. 유일한 가족인 할머니에게도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고, 또래 친구들처럼 쉽게 투정 부리는 법도 없다. 겉으로 내색은 안해도 부모님의 부재는 기훈이를 한없이 작아지게 만든다. 자신이 세상을 떠난 뒤 혼자 남게 될 손자를 걱정하는 할머니와 뾰족하게 돋은 마음의 가시들로 아파하는 손자. 두 사람의 아파트에 어느 날 의문의 음식물 봉투가 배달되기 시작하고, 기훈이 주변에 자꾸 나타나는 수상한 남자의 존재도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모르는 아이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데 서툰 아이들이 읽으면 좋겠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감정을 배려하는 것 못지 않게 자신의 기분과 생각도 존중 받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되면 좋겠다. 고민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고 슬퍼하는 아이라면, 동화 속 등장인물처럼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바로 소중한 가족과 친구들을 향해 건네고 싶은 말, "네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말. 이처럼 섬세하고 따뜻한 처방이 아이들의 여린 마음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믿는다.
    - 어린이 MD 이승혜 (201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