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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왕이 되는 유럽 이야기』는 우리에게 익숙한 프랑스 등의 서유럽과 이탈리아 등의 남유럽은 물론, 개방한 지 오래지 않아 아직은 신비의 땅으로 남아 있는 동유럽, 세계 최고의 복지를 자랑하는 북유럽까지 열다섯 개국에 대해 풍부하고 심도 깊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 나아가 각 나라별로 다채롭게 실은 유명 건축물, 상징물, 명화, 실존 인물의 사진, 역사적 에피소드 등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유발하여 지루함을 느낄 틈 없이 한순간에 책을 읽어 내릴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특히 사회 과목뿐 아니라 개정교과서의 통합 교과와 국어,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 다양한 과목에 두루 걸친 꼼꼼한 초등 교과 연계는 아이들로 하여금 단순히 책을 읽는 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보다 실질적인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