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빈자리를 따스하게 채워주는 감동 미스터리 '탐정 히구라시 시리즈'. 테이의 어머니 이야기가 밝혀지는 시리즈의 제4권 <탐정 히구라시 타비토가 보낸 것>. 특수한 '눈'의 능력을 혹사하다 쓰러진 타비토. 요코와 테이는 밤새 그를 간호하지만, 두 사람이 눈을 떴을 때 타비토의 모습은 사라지고 없었다.
두 사람이 걱정하는 한편, 타비토는 형사 시라이시에게 접촉하고, 시라이시의 아들이 유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타비토가 한 짓이라 짐작한 시라이시는 대신 요코를 납치한다. 고난을 뚫고, 타비토는 과연 '사랑'에 닿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