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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당신의 이웃이다.’라는 말에 동의하는 이가 몇이나 될까? 일반 사람들에게는 와 닿지 않지만 변호사들에게는 매우 절박한 말이다. 2015년 현재 대한민국 변호사 수는 2만 명.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8만 5천 명이라고 하니,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그런데 변호사는 아직 일반인들에게 멀고 어려운 존재이다. 『변호사 사용법』은 의뢰인들이 가지고 있는 변호사에 대한 편견을 깨고, 파트너로서 동등한 입장에서 일을 맡길 수 있도록 돕는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변호사들의 행태와 심리를 알고, 법률이 어떻게 오작동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또 그동안 몰랐던 법률 분쟁 해결 노하우까지 터득하여 제대로 된 변호사를 선택하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