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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조차 하나의 여행이 되는,
당신만의 런던을 위한 안내서
뉴욕의 미슐랭 레스토랑 오레올Aureole에서 일한 경력의 저자가 런던에서 처음 발견한 것은 ‘런던은 맛없는 도시가 아니다’라는 사실이다. 그녀가 발견한 런던은 제이미 올리버나 고든 램지같이 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스타 셰프 외에도 나이젤 슬레이터와 같은 푸드 라이터Food Writer가 활발하게 활동하며, 마스터 셰프와 같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프리미어 리그 시청률과 경쟁하는, 음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뜨거운 곳이었다.
거의 모든 글의 마지막에는 해당 글과 관련 있는 런던의 명소들이 소개되어 있다. 우연히 들른 갤러리의 즐거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미술관/박물관’ 소개가 등장하고, 애프터눈 티에 얽힌 추억 마지막에는 홍차의 본고장에서 제대로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티룸 안내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