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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이며 성경통독 전문가인 통通박사 조병호가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의 5대 제국과 성경을 통通으로 엮은 <성경과 5대 제국>에 이어 두 번째 고대사 이야기이다. 이번에 출간된 <성경과 고대전쟁>은 고대 제국의 왕들이 전쟁을 통해 어떻게 세계질서를 유지했는지 역사적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앗수르 제국 중심의 질서가 그러했고 그들은 그것을 평화라고 여겼다.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 제국들 역시 그들 중심으로 세계질서를 개편하고 좋아했다는 것이다. ‘팍스 로마나’를 가장 좋아했던 로마도 그들 제국이 말하는 ‘평화’를 말했던 것이다. 역사 속에 제국의 왕들은 전쟁만은 인간 마음대로 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하나님의 사람들은 언제나 전쟁은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것이 성경의 증언이라고 말한다.
前 극동방송 사장인 김은기 장로는 “조병호 박사는 역사의 중요한 축이라 할 수 있는 전쟁에 담긴 하나님의 세계경영을 짚어내고 있다”라고 추천했으며, 前 총신대학교 총장 김의원 박사는 “조병호 박사가 이번에 고대 전쟁을 둘러싼 고고학적 자료들을 성경이 기술한 역사와 연결하여 좋은 책을 냈으며,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하여 세계역사 전체를 아우르면서 성경 저자가 전하려 했던 계시적 의미를 꼼꼼히 살펴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책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