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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모르는 14살의 깊은 외로움과 상처 그 마음을 읽고 내리는 희망 처방!
빛나는 14살, 마음의 감기에 걸린 아이들을 위한 희망 처방전 『14살 나를 구해줘』. 이 책은 우울증, 강박장애, 게임 중독, 등교 거부, 자해 행동 등 갑자기 찾아온 마음의 병과 마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마음의 병이나 정신적인 원인으로 문제 행동을 그만두지 못해서 고통스러워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병에 대해 알려주고 병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전해준다.
친구의 자살에 무너져버린 민아, 자나 깨나 게임만 하느라 학교에 가는 것도 잊어버린 민수, 괴롭지만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어 자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리나 등 저자가 의사로서 만난 아이들의 상황을 조금 바꾸거나 에피소드를 조합하여 가공으로 창작한 인물들의 사연을 통해 자신과 친구들이 마음의 병을 앓지 않고 설령 병을 얻는다 해도 조기 발견하여 빠른 치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