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 판매자 중고 (20) |
| 18,0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 | 16,000원 |
전설의 명반과 전설의 똥반, 클래식 음악과 음반에 바치는 부고!
클래식 음반의 죽음『클래식 음반 세계의 끝』. 이 책은 음악 평론가로 유명한 노먼 레브레히가 쓴 음악평론서이다. 클래식 음반 산업계의 기이한 진실, 매혹적인 이야기를 재기 넘치게 폭로한다. 또한 불멸의 명반 100장과 저자가 똥반이라 부르는 쓰레기 음반 20장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클래식 음반의 죽음을 알리는 말은 예언이나 선고가 아니라, 부고라 말한다.
이 책은 1902년 최초의 베스트셀러 녹음이었던 위대한 카루소의 녹음에서부터 속물적인 크로스오버 앨범과 새로운 기술의 출현으로 눈앞에 닥친 음반 산업의 죽음까지 다룬다. 황제 카라얀, 완벽주의자 토스카니니, 카리스마 번스타인 등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한 인물들로 거장들의 시대를 설명하고 음악계 내부에서 바라본 뒷담화는 물론, 음반사와 거장들의 욕망과 갈등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