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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라 리쿠의 『낙제 기사의 영웅담』 제7권. 시합 일정 변경으로 두 번 연속으로 시합을 치르게 된 잇키는 ‘일도나찰’로 제1시합에 승리했다. 그렇지만 다음 시합에서는 그 비장의 카드를 쓸 수 없다. 더군다나 다음 시합 상대인 사라는 잇키의 형상을 그려내서 싸우게 할 정도의 실력자. 그리고 잇키를 그림 모델로 삼으려고 집요하게 들이대는, 다양한 의미에서 얕볼 수 없는 상대! 검사 VS 화가의 이색 대결! 그러나 그곳에는 생각할 수 있는 온갖 최악의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