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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같은 일기로,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져요!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의 알쏭달쏭 학교생활〈담이 곰이 학교 가자〉시리즈. 이는 이제 막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의 일상을 다룬 동화입니다. 학교생활을 처음 경험하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는 메시지로 따뜻하게 새 출발을 격려해 줍니다. 담이와 곰이의 좌충우돌 일상은 조금 서툴고 엉뚱하지만 솔직한 일기로 마무리됩니다. 책 끝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답변을 달아 놓은 가이드가 있어 도움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일기 쓰기 딱 좋은 날』편은 쌍둥이 토끼 담이와 곰이는 난생처음 ‘일기’라는 숙제를 받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일기를 왜 써야 하는지, 무얼 써야 하는지도 모르던 쌍둥이는 그날 일어난 일을 쓰고, 느낌을 써 보라는 엄마 말이 알쏭달쏭합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일기를 쓰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을 해내지만, 자꾸만 재미있고 특별한 일이 일어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