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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최범석, 집에 자유를 찾다!
인왕산 자락 낡은 집에 터를 잡은 여행자 최범석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여행자의 옛집』. 버클리, 하버드, 독일과 미국, 프랑스 파리, 스위스 등 전 세계를 돌며 살아왔던 최범석이 진정한 자유를 찾게 된 집 ‘학소도’의 이야기를 전한다. 가을이면 자신이 가꾼 텃밭에서 식물과 과일을 거두고, 시행착오 끝에 묘목을 가꿔 정원을 이뤄 낸 집에서 벌이는 꿈같은 에피소드들이 소개된다. 이름이 화려하지만 정작 자신의 문패는 없는 아파트의 삶이 아닌 정원을 가꾸고 흙냄새를 맡으며 살아가는 집과 함께한 이야기는 참다운 삶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