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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7년 청록파 시인 박두진의 추천을 받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래 40년간 8권의 시집을 출간하며 활발한 시작 활동을 멈추지 않았던 마광수가 그의 시 창작을 결산하는 자선 시집을 냈다.
1992년에 발표한 소설 <즐거운 사라>가 '음란물 제작'이란 혐의를 받아 강의 중에 체포되어 구속된 이래 마광수에 대한 사회적 담론과 문학적 담론은 대부분 '섹스'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이제는 다 알다시피 그는 박사학위 논문으로는 최초로 윤동주 시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 '윤동주 연구'는 중.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윤동주 해설의 전거로 쓰이고 있다.
<마광수 시선>은 성적 욕망의 자유로운 표현 말고도 다양하고 진지한 문학적 탐구가 담겨있고, 시에서 그의 다양한 모습을 비춰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