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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일하고 싶다!
하지만 너무 오래 쉬어서 조금 무섭다…?
결혼과 출산으로 15년 동안 경력이 단절된 주인공 유리코
“마흔에 좋아하는 일을 다시 시작하는 게 가능할까?”
“엄마와 아내가 아닌 사회인으로 살아가고 싶다!”
취업안내소 방문부터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기까지 구직의 A~Z를 담다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한 단 하나의 재취업 코믹 에세이!
결혼과 동시에 전업주부로 15년째 살아가고 있는 40세 주인공 유리코. 아이 둘을 키우고 남편 뒷바라지를 하며 아침이면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는 것이 낙이다. 평온하다면 평온한 생활에 젖어갈 때쯤 중학생 아들이 무심코 던진 “엄마는 왜 일 안 해?”라는 말에 자극을 받아 취직을 결심한다. 마침 아이들도 어느 정도 자라 중고생이 되었고, 남편의 벌이도 전 같지 않고, 또래들이 활발하게 일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터라 그 기세를 몰아 취업안내소의 문을 두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