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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 제레미 스트롱의 우정 동화”
성격이 달라도 우리는 친구, "친구니까 괜찮아!"
조용하게 그림 그리는 것이 취미인 아르마딜로와 운동을 즐기는 활동적인 산토끼는 정말 친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점이 다르지요. 하루하루 친구의 성격을 이해하며, 처음보다 서로에게 더 마음을 열게 되는 산토끼와 아르마딜로의 따뜻한 우정을 담은 책입니다. 성격이 완전히 다른 아르마딜로와 산토끼의 우정을 보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건 친구!
만약 우리에게 친구가 없다면 몹시 외롭고, 틀림없이 엄청나게 따분할 거예요. 그러니 친구가 있다는 건 대단한 행운을 차지한 거예요. 친구에게 말해보세요. “친구니까 괜찮아!”
[줄거리]
아르마딜로와 산토끼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커다란 숲속에 삽니다. 산토끼는 춤추기를 좋아하고, 아르마딜로는 치즈 샌드위치를 좋아합니다. 이 둘만큼 어울리지 않는 짝꿍은 없는 것 같지만, 사실 아르마딜로와 산토끼는 서로를 아끼고 잘 이해하는 친구입니다. 뜬금없이 곡예를 하는 웜뱃을 마주칠 때도, 아름답지만 무서운 재규어가 와서 산토끼는 맛있다며 위협을 할 때도, 특히나 숲속에 커다란 홍수가 나서 동물들이 위험에 빠졌지만 기발한 아이디어로 동물들을 구할 때 이들의 우정은 빛을 발합니다. 숲속 친구들과 소소하지만 엉뚱하고 재밌는 에피소드들로 가득한 이 이야기를 읽다 보면 독자들도 어느덧 아르마딜로와 산토끼의 우정에 함박웃음을 짓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