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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총성 없는 전쟁터인 외교 무대에도 여풍(女風)이 거세다!
자신들의 경험을 통해 외교 무대에서 국익을 수호하는 외교관과 국적을 초월하여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 실현을 위해 일하는 국제공무원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삶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반기문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유엔(UN) 사무총장을 역임한 이후 ‘외교관’이란 직업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학의 외교학과 인기도 상승하고 있으며, 외교관을 꿈꾸는 청소년과 어린이들도 많아졌다. 전 세계를 다니며 안정된 지위를 누리며,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보여 주는 멋지고 화려한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물론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주어지는 혜택이 있으며, 명예도 따른다. 하지만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생활과 달리 의외로 애환도 많고, 국익 수호를 위해 흔히 총성 없는 전쟁터라는 외교무대에서 경쟁해야 하는 피 마르는 직업이기도 하다.
이 책 ≪외교관은 국가대표 멀티플레이어≫는 지난 25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다자외교의 전문가로 활약한 김효은 대사와 국립외교원 출신으로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북핵정책과에서 근무한 오지은 사무관이 자신들의 경험과 깨달음을 꾸밈없이 솔직하게 담고 있다. 즉, 외교관은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보람이 있고, 어떤 어려움이 따르는지, 외교관이 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구체적이면서 쉽게 설명해 준다. 아울러 ‘국제공무원’이라고 일컬어지는 국제기구 직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