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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상실증에다가 실독증에 걸린 탐정 베니,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2001년 급작스러운 뇌졸중 후유증으로 인해 글을 쓸 줄은 알지만 읽지는 못하는 '실서증 없는 실독증'을 앓고 있음에도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펼쳐온, 캐다나를 대표하는 추리소설 작가 하워드 엥겔의 『메모리 북』. 저자가 '실서증 없는 실독증'을 앓게 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추리소설이다. 생생한 재활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의 분신인 사립탐정 '베니 쿠퍼맨'이 뇌를 다쳐 기억상실증에다가 실독증에 걸린 이후, 자신의 머릿속을 파헤쳐가면서 사건을 해결해나가기까지를 따라간다. 날카로운 직관과 통찰로 두뇌의 비밀을 밝혀나가고 있다. 신랄한 대화 속에 짙게 깔린 풍부한 유머가 흥미를 돋운다. 신경의학계 대가로서 베스트셀러 를 저술한 올리버 색스가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