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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꽂이에서 오래 살아서 종이가 바랬습니다.
내부는 깨끗합니다만,
외부 box에 때가 많이 묻어서 "중"입니다.
반품을 받지 않겠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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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 믿음의 문을 열다>, <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 <사랑에 눈뜨는 너에게>, <마음의 밤과 낮>, <흔들리지 않는 신앙>, <아름답게 사는 기술>, <최고의 선물>,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내삶을 변화시키는 치유의 8단계>, <사막으로 가는 길>, <사랑과 치유의 366일>, <학대받는 아이에서 학대하는 어른으로>, <기다림 속에서 희망을 찾았습니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