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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아이의 전화를 받지 못할까봐 목욕탕에도 지금까지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대치동 오선생. 공부도 잘하고 가슴도 따뜻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대치동 오선생의 헌식적인 자식교육은 이미 태교 때부터 시작되었다. 어떻게 해서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아이로 키워낼 수 있었을까? 자식 교육에 관한 한 신내림을 받은 듯 그 끼를 주체 못하고 발산하는 대치동 오선생이 아이들 교육에 인생을 걸고 살아온 자녀교육 체험과정을 기록한 이 책에서 그 비결을 찾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