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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두려울 때,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가슴이 푸르고 뜨겁던 시절 품었던 목회에 대한 호기심을 하나님이 사용하셔서 지금의 삶을 살게 되었다고 고백하는 김수영 목사의 『폭풍속의 동행』. 2007년 간암 진단을 받은 후 지금까지도 투병 중인 저자가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두려움'을 테마로 선포한 설교를 모은 것이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채 절망의 끝에 선 사람들을 하나님의 광명의 얼굴을 온전히 마주하는 지름길로 인도하고 있다. 특히 우리 두려움에 가장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